"정직한 방치"는 오랫동안 제 설계 원칙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직접 보지 못하면서도 게임 전체를 결정하는 수치를 정해야 했을 때 비로소 그 말이 요구하는 바를 이해했습니다. 모든 대상을 한 번에 쓰러뜨릴 수 있는 esva가 한 사분면에서 기록할 수 있는 시간당 최대 처치 수입니다.
확정한 값은 시간당 450회입니다. 장식용 숫자가 아니라 게임의 모든 계산이 따르는 공식 기준입니다. 희귀 항목의 확률, 획득 예상 시간, 특정 종 집중과 탐색의 비교가 모두 450/h를 기준으로 합니다. 나중에 이 값을 바꾸면 의존하던 계산을 전부 공개적으로 다시 해야 합니다. 실제 필요 없이 바꾸지 않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수사 없이 설명하는 "정직한 방치"
사냥을 이어 가기 위해 걸을 필요는 없습니다. Steam, iOS, Android에서 게임을 닫아도 서버는 마지막 사분면을 계속 시뮬레이션합니다. 그래서 "부재는 불이익을 주지 않는다"가 의도가 아니라 메커니즘이 됩니다. 이동은 의무가 아닌 선택입니다. 이미 연 사분면은 소액의 Crédito를 내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450/h 상한 아래에서는 실제 전투가 처치율을 결정합니다. esva의 힘 × 클래스 효율 × 활성 기술 4개입니다. 진행 막대 뒤에 숨긴 고정값이 아니라, 배낭을 구성한 선택에서 계산되는 결과입니다.
원칙은 한 문장으로 요약됩니다. 보이는 만큼 얻는다. 화면에서 esva가 공격하고 적이 쓰러지는 속도가 실제 보상 속도이며, 오프라인에서도 서버가 정확히 같은 비율을 재현합니다. 눈에만 빠른 화면 뒤에서 더 느린 '진짜' 계산이 돌아가지 않습니다. 이 규칙을 한 번이라도 어기면 확률 투명성에 관한 설명은 모두 광고 문구가 됩니다.
접속 상태에는 두 단계가 있으며 두 번째 단계는 거의 빠질 뻔했습니다
수동 접속은 게임을 실행해 두기만 해도 연속 보너스를 주는 상태입니다. 두 번째 단계인 수동 조작은 적극적으로 플레이하지 않는 사람도 보상하려는 시스템에 비해 작업량이 많아 베타 범위에서 뺄 뻔했습니다. 하지만 적극적인 접속이 아무것도 더 주지 않는다면 직접 플레이할 이유가 없습니다. 수동 조작에서는 WASD나 방향키로 이동하고 각자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가진 기술 4개를 사용하며, 피해·전리품·XP 또는 격리 확률 1,08× 중 하나의 버프를 고릅니다. VIP 보너스와 중첩되지만 항상 그보다 낮습니다. 원하는 사람만 이용하는 실제 액션 플레이이며 누구에게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진행 장벽을 막는 규칙과 감시 수치
모든 보스에는 단순히 더 강하게 공격하는 것 외에 적어도 두 가지 능동적 해결책이 있어야 합니다. 실패해도 누적되는 지속 피해, 보스 방어력을 낮추는 약화 임무, 알맞은 클래스를 키운 플레이어에게 효율 50% 보너스를 주는 적극적 카운터 선택입니다. 감시 수치도 붙습니다. 같은 보스에 막힌 중앙값(p50)이 6~8시간을 넘으면 경고가 발생합니다. 설계자의 감상이 아니라 검토를 시작하는 측정 가능한 한도입니다.
"보지 않는 동안 esva가 쓰러지면 어떻게 되나?"라는 당연한 질문
ESVA에는 개별 기절 상태가 없습니다. 비유가 아니라 절대 규칙입니다. esva가 전투에서 쓰러지면 격리 효과를 거꾸로 재생하며 격리 플라스크로 돌아가고, 배낭의 다음 esva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한 마리가 쓰러져도 방치 진행은 멈추지 않으며 배낭 전체가 동시에 쓰러질 때만 멈춥니다. 그래서 개별 낙하 애니메이션은 최종 상태가 아니라 다음 esva로 즉시 넘어가는 전환입니다. 수동 리더 교체에는 약 십 초의 짧은 재사용 대기시간이 있어 매 공격마다 esva를 교체해 효율 허점을 악용하지 못하게 합니다. 이는 부재 불이익이 아니라 능동 전투의 마찰입니다.
아직 조정하지 못한 것
450/h 상한과 6~8h 텔레메트리 기준은 실제 플레이어 한 명도 시험하지 않은 상태에서 계산기로 정한 값입니다. 옳고 그름은 베타 데이터로만 증명할 수 있습니다. 실제 플레이어가 같은 보스와 여덟 시간 연속 싸우고 화면을 보내오면 수치를 바꿔야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확정이 아니라 조정 대기로 표시한 이유는, 여기서 확실한 척하는 일이 바로 정직한 방치가 피하려는 거짓말이기 때문입니다.